글로벌콜렉트(GlobalCollect)는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을 관장하는 유럽 본부,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무소에 이어 최근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중남미 지역 사무소를 설립했다. 중남미 지역 사무소 설립은 글로벌콜렉트가 현지 매커니즘을 잘 알고, 현지 언어를 사용하고 현지 사람들이 선호하는 결제방식에 대해 컨설팅이 가능한 현지 직원이 상주하는 지역 사무소를 얼마나 중시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몇 년 내에 중남미 시장의 연간복합성장률 40%에 달하고, 2010년 전자상거래 거래대금은 3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중남미 지역에는 단지 30%의 성인(미국의 경우 91%)만 은행 계좌를 보유하고 있어, 중남미 시장 전자상거래 상인들에게 있어 특히 현금 등 대체결제 제시 여부가 사업 성공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비할 데 없이 방대한 현지, 대체결제방식을 갖추고,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결제처리뿐만 아니라 칠레의 바코드 산탄데(Barcode Santander), 아르헨티나의 파고 파실(Pago Facil), 브라질의 볼레토 방카리오(Boleto Bancario) 등의 현지 매입은행과 계약 실행이 가능한 단일 인터페이스 플랫폼인 웹콜렉트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콜렉트는 중남미 지역 시장 진입 기반을 잘 다져 놓았다.
글로벌콜렉트의 잔 만텐(Jan Manten) 최고경영자는 “급속히 성장 중인 중남미 시장에서 전자상거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인들의 수요에 잘 부합하기 위해 우리의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영업망을 이처럼 확대하게 돼 무척 기쁘다. 이번 중남미 시장 사무소 개설은 글로벌콜렉트의 성공 스토리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라고 말했다.
December 16, 2009
October 15, 2009
September 15, 2009